레알 마드리드, 둠프리스 영입 경쟁 가세… 리버풀 우측 풀백 수급 압박
레알 마드리드가 코나테와의 구두 합의 타이밍을 노려 둠프리스 영입에 나섰다. 리버풀과 인테르 우측 풀백을 두고 경쟁하는 가운데, 2500만 유로 바이아웃이 관건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코나테와의 구두 합의 타이밍을 노려 둠프리스 영입에 나섰다. 리버풀과 인테르 우측 풀백을 두고 경쟁하는 가운데, 2500만 유로 바이아웃이 관건이다.
아스널 스포츠 디렉터 베르타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우측 풀백 영입 후보 4명을 물색 중이다. 뉴캐슬, 스포르팅 CP, 프랑크푸르트, 레알 마드리드 소속 선수들이 스카우트 대상에 올랐다.
맨체스터 시티가 첼시 우측 수비수 말로 구스토 영입을 타진했다. 마레스카 감독이 첫 영입으로 그를 내세울 가능성이 있으며, 바이에른 뮌헨도 경쟁에 나섰다. 첼시는 이적에 대해 유연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맨유 임시 감독 캐릭은 다롯의 레알 이적을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무리뉴가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레알 지휘대에 두 번째로 합류하면서, 옛 제자를 영입해 우측 수비를 보강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인터밀란 라이트백 더프리스의 에이전트가 리버풀 이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적료는 약 2,000만 파운드로 책정됐으며,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은 이번 시즌 종료 후 바르셀로나 수비수 쥐스 큉데에게 파격적인 제의를 내놓을 예정이며, 오른쪽 풀백과 센터백 모두 소화 가능한 사이드 수비진 보강을 노린다고 전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