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롯, 풀럼 감독직 거절... 다음 행선지는 AC 밀란?
리버풀에서 물러난 슬롯 감독이 풀럼의 제의를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향후 진로를 고심하는 가운데 AC 밀란과 네덜란드 대표팀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리버풀에서 물러난 슬롯 감독이 풀럼의 제의를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향후 진로를 고심하는 가운데 AC 밀란과 네덜란드 대표팀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32세 스코틀랜드 좌측 수비수 앤드루 로버트슨이 자유계약으로 토트넘에 합류했다. 리버풀을 떠난 뒤 이적시장 첫 영입이 됐다.
17세 엔구모하가 바이에른과 구두 합의에 이른 뒤 이적이 무산됐으며, 리버풀은 선수 매각을 명확히 거부했다.
슬롯 감독 경질과 이라올라 부임 이후 이적을 요청한 가크포에 대해,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 제의를 준비하고 있다.
RB 라이프치히가 선수 잔류를 고수하며 1.3억 유로 이상을 요구하는 가운데, 아이라올라가 리버풀에 트린캉을 윙어 영입 대안으로 추진하고 있다.
독일 매체에 따르면 슬롯 감독이 해임 직전 분데스리가 신규 영입 선수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했으며, 베르츠에게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험이 있느냐고 따졌다고 한다. 이로 인해 라커룸 분위기가 더욱 악화됐다.
리버풀은 전 본머스 감독 이라올라가 2년 계약으로 신임 감독에 합류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그는 경질된 슬롯의 자리를 이어받는다.
43세 이라올라가 전용기로 리버풀에 도착했다. 해임된 슬롯의 뒤를 이어 2년 계약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지며, 리버풀은 더 공격적인 축구를 추구할 전망이다.
리버풀이 이라올라가 슬롯의 바통을 이을 것임을 공식 발표했다. 이라올라는 첫 소감에서 합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카거거는 알론소 미선임과 하이 프레싱 전술의 리스크를 문제 삼았다.
리버풀이 디오망데 이적 조항 협상에서 진전을 거둔 가운데 RB 라이프치히와도 접촉했다. 페카시의 무소속 복귀 역시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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