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콥스, 알바레스 이적 진실 공개: 맨유보다 아스널이 계약에 더 근접
기자 벤 야콥스가 주리안 알바레스의 여름 이적 시장 판도를 분석했다. 선수는 바르셀로나를 선호하지만, 아틀레티코는 이적을 거부하고 위약금 조항으로 돌파가 어렵다. 바르사가 철수할 경우 프리미어리그 변수가 커지며, 아스널이 맨유보다 공격수 영입을 완료할 가능성이 더 높다.
기자 벤 야콥스가 주리안 알바레스의 여름 이적 시장 판도를 분석했다. 선수는 바르셀로나를 선호하지만, 아틀레티코는 이적을 거부하고 위약금 조항으로 돌파가 어렵다. 바르사가 철수할 경우 프리미어리그 변수가 커지며, 아스널이 맨유보다 공격수 영입을 완료할 가능성이 더 높다.
바르사가 완전 이적 옵션을 행사하지 않았고, 래시포드는 여전히 잔류를 희망하고 있다. 한편 맨유는 이번 여름 영구 이적을 통해 현금화를 추진하고 있다.
바르사의 이적 제안이 인터 밀란의 요구 가격에 미치지 못하면서 영입 경쟁에서 물러났고, 리버풀이 바스토니 영입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첼시 좌측 풀백 쿠쿠렐라가 현 소속팀 상황에 불만을 품고 있으며, 바르셀로나가 그를 캄프 누로이적장으로 다시 데려오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에 따라 현 주전 좌측 풀백 발데의 포지션에도 영향이 미칠 수 있다.
바르사의 '트로이카' 영입 계획이 본격화되면서 페란 토레스가 이적 압박을 받을 수 있다. 아스널은 그를 후안 알바레스 영입의 대안으로 검토 중이다.
바르사가 래시퍼드를 시장가의 절반 수준으로 영구 이적시키려 하고 있다. 맨유의 고액 주급 부담이 이적 성사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협상이 결렬될 경우 아스톤 빌라는 여전히 대안으로 남아 있다.
영국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은 이번 시즌 종료 후 바르셀로나 수비수 쥐스 큉데에게 파격적인 제의를 내놓을 예정이며, 오른쪽 풀백과 센터백 모두 소화 가능한 사이드 수비진 보강을 노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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