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B페 재계약 보류… 래트클리프 영입 우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와의 재계약을 잠정 연기했다. 짐 래트클리프 구단주는 이적 시장 보강을 우선하고 있으며, B페는 잔류 의사를 밝혔다. 재계약 협상은 월드컵 이후부터 2026년 말까지 개시될 예정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와의 재계약을 잠정 연기했다. 짐 래트클리프 구단주는 이적 시장 보강을 우선하고 있으며, B페는 잔류 의사를 밝혔다. 재계약 협상은 월드컵 이후부터 2026년 말까지 개시될 예정이다.
디 마르지오에 따르면 로마는 마르세유와 그린우드 영입을 논의하기 위해 접촉할 예정이며, 맨유는 2차 이적료의 50% 분배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캐릭 감독은 여름 이적시장에 세 선수를 매각해 자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맨유가 약 4,500만 유로에 아탈란타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에 근접했다. 캐릭 감독 체제 하 첫 이적이 막바지에 들어섰다.
이탈리아 매체에 따르면 캐릭 감독이 뉴캐슬 미드필더 토날리를 맨유 여름 이적시장 1순위 목표로 지정했으며, 에더슨 영입 협상도 병행될 수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탈란타와 에더슨 영입을 위한 고위급 협상에 돌입했으며 구두로 4500만 유로를 제안했다. 선수는 맨유를 우선적으로 기다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토날리의 요구 가격이 과도해 미드필더 라인 재편 속도는 엇갈리고 있다.
맨유 임시 감독 캐릭은 다롯의 레알 이적을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무리뉴가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레알 지휘대에 두 번째로 합류하면서, 옛 제자를 영입해 우측 수비를 보강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맨유가 토날리를 여름 이적시장 최우선 목표로 설정했으며, 1억 파운드에 가까운 제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아스널, 맨시티, 유벤투스와 함께 이 뉴캐슬 미드필더 영입 경쟁에 뛰어든다.
본머스 감독 이라올라의 계약이 곧 만료되는 가운데,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릭이 정식 감독으로 임명되지 못할 경우 맨유는 영입 작업을 다시 벌일 수 있다.
임시 감독 캐릭이 이끄는 팀의 4위권 경쟁이 뚜렷해진 가운데, 맨유는 9명의 이적·방출로 급여 공간을 확보하고 약 1억 7300만 파운드(약 2조 9000억 원) 규모의 프리미어리그 더블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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