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8강전 카운트다운: 라이스·게히·제임스 별도 훈련, 컨디션과 징계가 노르웨이전을 좌우하다
데클란 라이스, 마크 게히, 리스 제임스가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토요일 노르웨이와의 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잉글랜드 메인 그룹과 떨어져 훈련했다. 출전 정지와 옐로카드 압박은 토마스 투헬의 선발 고민에 또 다른 변수를 더했다.
데클란 라이스, 마크 게히, 리스 제임스가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토요일 노르웨이와의 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잉글랜드 메인 그룹과 떨어져 훈련했다. 출전 정지와 옐로카드 압박은 토마스 투헬의 선발 고민에 또 다른 변수를 더했다.
줄리안 퀴뇨네스가 멕시코의 가장 위험한 공격 옵션으로 잉글랜드 16강전에 나서는 가운데, 토마스 투헬은 다섯 번째 우측 풀백 옵션과 데클란 라이스가 측면을 막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토마스 투헬은 아스테카에서 열리는 월드컵 16강 경기를 앞두고 잉글랜드가 멕시코시티의 고도와 씨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리스 제임스는 출전 여부를 막판에 결정할 예정이며, 자렐 콴사는 전체 훈련에 복귀했다.
토마스 튜헬 감독은 데클란 라이스가 신경성 통증을 관리하며 DR 콩고전 막바지에 교체를 요청했다고 확인했다. 잉글랜드는 미드필드 핵심이 멕시코전에 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리스 제임스와 자렐 콴사도 복귀에 가까워지고 있다.
잉글랜드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2-0으로 파나마를 꺾고 L조 1위를 확정했지만, 우측 풀백 부상으로 투헬 감독은 콩고민주공화국전을 앞두고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섰다. 라이스는 복귀가 예상되며, 미드필드 선발 구성에 대한 논의 여지는 남아 있다.
전 왓포드 공격수 트로이 딘은 talkSPORT 프로그램에서 제드 스펜스의 수비력을 비판하며, 토마스 투헬 감독이 루이스 홀과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를 기용하지 않은 점을 의문시했다. 잉글랜드 우측 풀백 부상 난항으로 토너먼트 선발 이슈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잉글랜드 감독 토마스 투헬은 리스 제임스가 경미한 햄스트링 부상으로 파나마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결장한다고 확인했으며, 라이스·사카 등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출전 가능하다고 밝혔다. 앤더슨 이적설은 경기 후 처리하라는 요청이 있었다.
잉글랜드는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파나마와 맞붙으며, 투헬 감독은 선발 5곳을 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스는 휴식을 취하고, 제임스는 부상으로 결장하며, 래시포드와 사카는 이번 대회 첫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
26세 잉글랜드 오른쪽 풀백 리스 제임스는 가나와 무승부 끝에 허벅지 부상을 입었다. 금요일 단독 훈련을 마친 그가 토요일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파나마전에 출전할 수 있을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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