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로메로 이적료 현실적 책정…스펜스는 인터 밀란행 챔피언스리그 노린다
토트넘 홋스퍼가 크리스티안 로메로 없이 보낼 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제드 스펜스는 세리에A 이적을 검토하고 있다. 대규모 여름 리빌드가 런던 북부에서 누가 남고 누가 떠날지를 가르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가 크리스티안 로메로 없이 보낼 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제드 스펜스는 세리에A 이적을 검토하고 있다. 대규모 여름 리빌드가 런던 북부에서 누가 남고 누가 떠날지를 가르고 있다.
웨인 루니는 노르웨이와의 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잉글랜드의 선발 1가지 수정안을 제시했으며, 멕시코를 이긴 핵심 선수들을 유지하면서 우측 수비수에 제드 스펜스를 선발할 것을 지지했다.
토트넘 수비수 제드 스펜스가 부상으로 멕시코전 출전이 어려울 전망이어서, 토마스 투헬 감독이 또다시 우측 풀백을 긴급히 기용해야 하며, 데클란 라이스와 자렐 콴사가 후보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제드 스펜스는 리그1 8경기 출전과 해외 벤치 생활에서 벗어나 프리미어리그 25경기 출전과 잉글랜드 대표팀 소집까지 올라섰다. 늦은 돌파구 뒤의 숫자들이 토마스 투헬이 이제 그를 좌측 수비수로 신뢰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트로이 디니가 잉글랜드가 2026 월드컵 DR 콩고와의 32강전을 준비하는 가운데 오른쪽 풀백 제드 스펜스 기용에 의문을 제기했으며, 코비 마이누 기용 요구에도 반대 입장을 밝혔다.
잉글랜드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2-0으로 파나마를 꺾고 L조 1위를 확정했지만, 우측 풀백 부상으로 투헬 감독은 콩고민주공화국전을 앞두고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섰다. 라이스는 복귀가 예상되며, 미드필드 선발 구성에 대한 논의 여지는 남아 있다.
전 왓포드 공격수 트로이 딘은 talkSPORT 프로그램에서 제드 스펜스의 수비력을 비판하며, 토마스 투헬 감독이 루이스 홀과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를 기용하지 않은 점을 의문시했다. 잉글랜드 우측 풀백 부상 난항으로 토너먼트 선발 이슈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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