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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이레, 아스테카 대결 앞두고 케인 집중 견제 선언… 멕시코·잉글랜드 맞대결

아구이레, 아스테카 대결 앞두고 케인 집중 견제 선언… 멕시코·잉글랜드 맞대결

멕시코 대표팀 하비에르 아구이레 감독은 일요일 아스테카 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컵 16강 잉글랜드전에서 해리 케인을 집중적으로 겨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개최국이 완벽한 수비 행진을 이어가고 있음에도 잉글랜드가 여전히 기준이 되는 팀이라고 강조했다.

키언, 잉글랜드 월드컵 전망에 직언: 준결승 아르헨티나전 '승산 없어'

키언, 잉글랜드 월드컵 전망에 직언: 준결승 아르헨티나전 '승산 없어'

맨유 레전드 로이 키언이 잉글랜드 16강 콩고(DR)전을 앞두고 발언해, 삼색기가 4강에 올라가더라도 아르헨티나를 넘기 힘들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자리에 나온 이언 라이트와 질 스캿은 정반대의 견해를 보였고, 투헬 휘하의 벨링엄이 토너먼트 단계의 핵심 변수로 지목받았다.

네빌: 벨링엄은 독보적, 잉글랜드의 월드컵 우승까지 한 걸음 부족

네빌: 벨링엄은 독보적, 잉글랜드의 월드컵 우승까지 한 걸음 부족

잉글랜드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파나마와 맞붙었고, 벨링엄이 골을 넣고 케인에게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네빌은 벨링엄을 "압도적으로 앞서 있는" 팀 내 최고 선수라 평가했다. 투헬과 네빌 모두 삼사군단이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려면 더 많은 선수가 같은 수준에 도달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