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2강 전망: 잉글랜드 우측 측면 인력 부족, 스펜스 선발 유력
잉글랜드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2-0으로 파나마를 꺾고 L조 1위를 확정했지만, 우측 풀백 부상으로 투헬 감독은 콩고민주공화국전을 앞두고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섰다. 라이스는 복귀가 예상되며, 미드필드 선발 구성에 대한 논의 여지는 남아 있다.
잉글랜드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2-0으로 파나마를 꺾고 L조 1위를 확정했지만, 우측 풀백 부상으로 투헬 감독은 콩고민주공화국전을 앞두고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섰다. 라이스는 복귀가 예상되며, 미드필드 선발 구성에 대한 논의 여지는 남아 있다.
전 왓포드 공격수 트로이 딘은 talkSPORT 프로그램에서 제드 스펜스의 수비력을 비판하며, 토마스 투헬 감독이 루이스 홀과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를 기용하지 않은 점을 의문시했다. 잉글랜드 우측 풀백 부상 난항으로 토너먼트 선발 이슈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잉글랜드 감독 토마스 투헬은 리스 제임스가 경미한 햄스트링 부상으로 파나마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결장한다고 확인했으며, 라이스·사카 등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출전 가능하다고 밝혔다. 앤더슨 이적설은 경기 후 처리하라는 요청이 있었다.
잉글랜드는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파나마와 맞붙으며, 투헬 감독은 선발 5곳을 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스는 휴식을 취하고, 제임스는 부상으로 결장하며, 래시포드와 사카는 이번 대회 첫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
26세 잉글랜드 오른쪽 풀백 리스 제임스는 가나와 무승부 끝에 허벅지 부상을 입었다. 금요일 단독 훈련을 마친 그가 토요일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파나마전에 출전할 수 있을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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