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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 잉글랜드 '심각한 부진' 직언…시어어, 사카·래시포드 지적 / 투헬진, 리스크 관리 불균형 인정

네빌, 잉글랜드 '심각한 부진' 직언…시어어, 사카·래시포드 지적 / 투헬진, 리스크 관리 불균형 인정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잉글랜드는 개막전 크로아티아 대승 이후 가나와 연속 무승부를 거두었고, 파나마전 전반까지도 득점하지 못했다. 네빌, 키인, 시어어는 공격 창의력 부족을 집중 비판했으며, 바리 보조 코치는 강도 높은 경기 초반이 실수와 역습 위험을 높였다고 지적했다.

튀헬, 잉글랜드 왼쪽 측면 미숙 지적…래시퍼드 기용 가능성, 파나마 훈련장 갈등은 변수

튀헬, 잉글랜드 왼쪽 측면 미숙 지적…래시퍼드 기용 가능성, 파나마 훈련장 갈등은 변수

잉글랜드 감독 튀헬이 왼쪽 측면 조합이 “아직 조율되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앤서니 고든이 연속 두 경기 부진한 모습을 보인 뒤 마커스 래시퍼드가 선발 기회를 잡을 수 있다. 한편 파나마 대표팀 훈련장 내 갈등은 잉글랜드의 마지막 조별리그전에서 조 1위를 다투는 데 변수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