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넬리·페르난데스 모두 합류 시 토트넘 미드필드, 팔리냐와 완전히 이별할 수도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미드필드 보강에 주력하고 있다. 토넬리와 페르난데스 영입이 성사된다면 지난 시즌 잔류의 일등공로자였던 팔리냐는 더 이상 백합 유니폼을 입기 어려울 전망이다. 페르난데스 이적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맨유도 경쟁에 끼어 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미드필드 보강에 주력하고 있다. 토넬리와 페르난데스 영입이 성사된다면 지난 시즌 잔류의 일등공로자였던 팔리냐는 더 이상 백합 유니폼을 입기 어려울 전망이다. 페르난데스 이적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맨유도 경쟁에 끼어 있다.
월드컵 기간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은 우가르테는 원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핵심 매각 대상으로 여겨졌다. 부상으로 잠재적 이적은 좌초됐지만, 클럽은 전체 이적 계획이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탈란타 골키퍼 에데르송 영입이 확정된 가운데 웨스트햄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계속 추진하는 동시에, 세 번째 미드필더 보강이 더욱 시급해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미드필드 보강에 나서는 가운데, 카릭 감독이 미들즈브러 출신 해크니 영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관련 인사들은 충분한 출전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면 성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며, 차기 소속을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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