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2-0 파나마, 간신히 조 1위 출격… 벨링햄 득점에도 16강 전망엔 물음표
잉글랜드는 벨링햄의 득점으로 2-0 승리, 파나마를 꺾고 월드컵 조별리그 1위를 간신히 확보했다. 래시포드와 사카가 복귀 후 컨디션이 회복세를 보였지만, 팀 전체는 시즌 최고치와 아직 거리가 있다. 16강 상대는 콩고(DR)다.
잉글랜드는 벨링햄의 득점으로 2-0 승리, 파나마를 꺾고 월드컵 조별리그 1위를 간신히 확보했다. 래시포드와 사카가 복귀 후 컨디션이 회복세를 보였지만, 팀 전체는 시즌 최고치와 아직 거리가 있다. 16강 상대는 콩고(DR)다.
잉글랜드가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2-0으로 파나마를 이겨 조 1위를 확정했지만, 전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데니니는 볼 소실 데이터를 근거로 사카, 래시포드, 마두에케를 거세게 비판하며 국제 무대에서 측면 선수들의 오만함과 판단 실수를 직접 지적했다.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잉글랜드는 개막전 크로아티아 대승 이후 가나와 연속 무승부를 거두었고, 파나마전 전반까지도 득점하지 못했다. 네빌, 키인, 시어어는 공격 창의력 부족을 집중 비판했으며, 바리 보조 코치는 강도 높은 경기 초반이 실수와 역습 위험을 높였다고 지적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토트넘은 맨유 공격수 래시포드 영입을 노리고 있으며, 데 저비 감독이 적극 추진 중이다. 선수는 바르셀로나나 바이에른 뮌헨 쪽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견해에 따르면 아스널이 토날리 영입 경쟁에 개입하고, 래시포드 이적 가능성을 활용해 공격진을 보강할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윙어 크리센시오 서머빌에게 막대한 이적 제안을 했다. 5,000만 파운드 이적료와 마커스 래시포드의 잔류 여부가 이번 거래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바르사가 완전 이적 옵션을 행사하지 않았고, 래시포드는 여전히 잔류를 희망하고 있다. 한편 맨유는 이번 여름 영구 이적을 통해 현금화를 추진하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3000만 유로의 이적 매수 옵션을 포기했고,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할 예정이다. 캐릭이 잔류 신호를 보냈으며, 첼시와 바이에른 뮌헨은 여전히 관망 중이다.
웨스트햄 강등 이후 21세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가 맨유 영입 명단에 올랐다. 맨유는 이번 여름 미드필더 세 명을 보강할 계획이다.
잉글랜드가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매과이어, 포든, 파머는 탈락했고, 토니와 스펜스 등 논란의 인물들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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