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반값' 래시퍼드 영구 이적 추진…맨유 고액 주급이 협상 카드
바르사가 래시퍼드를 시장가의 절반 수준으로 영구 이적시키려 하고 있다. 맨유의 고액 주급 부담이 이적 성사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협상이 결렬될 경우 아스톤 빌라는 여전히 대안으로 남아 있다.
바르사가 래시퍼드를 시장가의 절반 수준으로 영구 이적시키려 하고 있다. 맨유의 고액 주급 부담이 이적 성사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협상이 결렬될 경우 아스톤 빌라는 여전히 대안으로 남아 있다.
홀른이 올 여름 3800만 파운드에 나폴리로 이적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퍼드를 복귀시키지 않을 수 있으며, 바르셀로나·아스널·바이에른 뮌헨도 거래에 끼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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