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 맨유에 직접 접촉… 아구메 저가 매각 추진
세비야 스포츠 디렉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직접 미드필더 아구메를 내놓으며, 이적료는 2500만 유로를 넘지 않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다만 선수의 시즌 막바지 컨디션과 프리미어리그 체력 적응 가능성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세비야 스포츠 디렉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직접 미드필더 아구메를 내놓으며, 이적료는 2500만 유로를 넘지 않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다만 선수의 시즌 막바지 컨디션과 프리미어리그 체력 적응 가능성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플로렌티노 회장이 무리뉴의 첫 영입에 녹색불을 켰고, 레알 마드리드는 엔소 페르난데스 영입 협상을 가속화하고 있다. 첼시의 새 감독 아라곤은 스쿼드 다이어트가 필요해, 양측 간 이중 협상이 동시에 진행될 가능성도 있다.
시즌 막바지 가디올라 이임 이후 신임 감독 마레스카가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 영입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맨시티 첫 영입이 될 수 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