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 맨유 토날리 영입 의지 냉각, 고가 이적설 무산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산드로 토날리 영입에 대한 의지가 냉각된 상태이며,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요구액은 최소 1억 1500만 유로이다. 이에 맨유의 미드필더 영입 우선순위는 엘리엇 앤더슨 쪽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산드로 토날리 영입에 대한 의지가 냉각된 상태이며,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요구액은 최소 1억 1500만 유로이다. 이에 맨유의 미드필더 영입 우선순위는 엘리엇 앤더슨 쪽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있다.
로마노에 따르면 아스널이 뉴캐슬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맨시티는 엘리엇 앤더슨에 첫 제안을 했으나 거절당했으며, 노팅엄 포레스트는 1억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날리가 맨시티의 B플랜으로 거론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탈란타 미드필더 에데르송 이적이 막바지에 들어섰다. INEOS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약 2억 5천만 파운드를 여전히 쓸 수 있는 상황이며, 2호 미드필더 영입을 놓고 엘리엇 앤더슨, 산드로 토날리,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간 경쟁이 치열하다.
시즌 막바지 가디올라 이임 이후 신임 감독 마레스카가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 영입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맨시티 첫 영입이 될 수 있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앤더슨을 최소 1억 파운드에 책정했고, 맨유 레전드들 사이에서 대규모 지출 여부를 두고 이견이 갈리고 있으며, 맨체스터 시티도 경쟁 구도에 이름이 거론됐다.
맨유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최소 5명을 영입할 계획이며, 1순위 타깃은 엘리엇 앤더슨이다. 이적료는 구단 역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할 수 있으며, 맨시티도 경쟁에 뛰어들었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토날리 영입을 위해 적절한 입찰을 제출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지만, 1순위 타깃인 엘리엇 앤더슨이 맨시티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어 여름 이적시장 미드필더 재건에 난관이 예상된다.
맨유가 엘리엇 앤더슨과 모건 기브스-화이트를 일괄 영입하려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총액은 약 2억 유로로 알려졌다. 포리스트는 유럽 대회 일정이 촘촘해 협상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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