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레알 복귀에 엔소 영입 허용, 첼시 이적문 열릴 듯
플로렌티노 회장이 무리뉴의 첫 영입에 녹색불을 켰고, 레알 마드리드는 엔소 페르난데스 영입 협상을 가속화하고 있다. 첼시의 새 감독 아라곤은 스쿼드 다이어트가 필요해, 양측 간 이중 협상이 동시에 진행될 가능성도 있다.
플로렌티노 회장이 무리뉴의 첫 영입에 녹색불을 켰고, 레알 마드리드는 엔소 페르난데스 영입 협상을 가속화하고 있다. 첼시의 새 감독 아라곤은 스쿼드 다이어트가 필요해, 양측 간 이중 협상이 동시에 진행될 가능성도 있다.
바르사 임대 중 28경기 골 관여에도 완전 이적 협상은 교착… 맨유 복귀 거부·레알·무리뉴 관심 속, 선수는 우선 프리시즌 합류할 수도
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 첫 영입으로 1억 2000만 유로를 투입해 첼시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를 데려올 예정이며, 이적이 성사될 경우 로드리 영입은 포기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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