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 가나 윙어 에마뉴엘 아브로크와 역사적 영입 완료
세비야는 아다브라카 엘더스 소속의 18세 가나 윙어 에마뉴엘 아브로크와를 3년 계약으로 영입했다. 이로써 아브로크와는 클럽 역사상 첫 가나 출신 선수이자 가나 국내 클럽에서 직접 이적한 첫 번째 선수가 됐다.
세비야는 아다브라카 엘더스 소속의 18세 가나 윙어 에마뉴엘 아브로크와를 3년 계약으로 영입했다. 이로써 아브로크와는 클럽 역사상 첫 가나 출신 선수이자 가나 국내 클럽에서 직접 이적한 첫 번째 선수가 됐다.
세비야 스포츠 디렉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직접 미드필더 아구메를 내놓으며, 이적료는 2500만 유로를 넘지 않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다만 선수의 시즌 막바지 컨디션과 프리미어리그 체력 적응 가능성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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