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2600만 파운드 래시포드 영입 제안에 두 가지 조건…INEOS도 입장 표명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마커스 래시포드를 2600만 파운드에 완전 이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으나, 거래 구조에 두 가지 조건을 달았다. INEOS 측도 이에 대한 입장을 내놓았다.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마커스 래시포드를 2600만 파운드에 완전 이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으나, 거래 구조에 두 가지 조건을 달았다. INEOS 측도 이에 대한 입장을 내놓았다.
스페인 매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 감독 한스 플릭은 마커스 래시퍼드를 계속 두고 싶지 않아 그에게 아스널의 이적 제안을 수락하라고 독려했다. 바르사는 3000만 유로 바이아웃 옵션을 행사하지 않았으며, 앤서니 고든 합류 이후 선수단 구성 여유가 줄어들었다.
바르셀로나와 뉴캐슬이 이적료와 선수 조건을 모두 합의했으며, 앤서니 고든은 목요일 바르셀로나에서 이적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주말 공식 발표가 나올 전망이다.
로마노에 따르면 바르사가 알바레스 영입을 적극 추진 중이며, 선수 역시 바르사行을 분명히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의 요구 이적료는 당시 그리즈만 이적료를 넘을 수 있다.
안토니 고든이 FC 바르셀로나 이적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가운데, 바르사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직접 협상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리버풀과 바이에른 뮌헨도 여전히 영입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첼시는 이번 여름 조앙 페드로를 놓아주지 않으며, 데코의 런던 접촉도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바르셀로나가 공격진 보강 차선으로 알바레스를 노렸지만 역시 난항을 겪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르셀로나가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영입을 주저하는 틈을 타 약 6100만 파운드(약 7600만 유로) 견적을 제시하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센터백 라인을 보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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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래쉬포드의 여름 이적설이 화두다. 바르셀로나는 3000만 유로의 완전 이적료 지불 의사를 밝혔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액 선불을 고수하고 있다. 토트넘, 아스널, 바이에른 뮌헨도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영국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은 이번 시즌 종료 후 바르셀로나 수비수 쥐스 큉데에게 파격적인 제의를 내놓을 예정이며, 오른쪽 풀백과 센터백 모두 소화 가능한 사이드 수비진 보강을 노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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