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2600만 파운드 래시포드 영입 제안에 두 가지 조건…INEOS도 입장 표명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마커스 래시포드를 2600만 파운드에 완전 이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으나, 거래 구조에 두 가지 조건을 달았다. INEOS 측도 이에 대한 입장을 내놓았다.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마커스 래시포드를 2600만 파운드에 완전 이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으나, 거래 구조에 두 가지 조건을 달았다. INEOS 측도 이에 대한 입장을 내놓았다.
스페인 매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 감독 한스 플릭은 마커스 래시퍼드를 계속 두고 싶지 않아 그에게 아스널의 이적 제안을 수락하라고 독려했다. 바르사는 3000만 유로 바이아웃 옵션을 행사하지 않았으며, 앤서니 고든 합류 이후 선수단 구성 여유가 줄어들었다.
음바페가 15골로 2025-26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득점왕을 확정했다. 해리 케인이 14골로 그 뒤를 따르고, 10골로 공동 3위를 기록한 선수는 3명이다.
바르사가 래시퍼드를 시장가의 절반 수준으로 영구 이적시키려 하고 있다. 맨유의 고액 주급 부담이 이적 성사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협상이 결렬될 경우 아스톤 빌라는 여전히 대안으로 남아 있다.
바르셀로나와 뉴캐슬이 이적료와 선수 조건을 모두 합의했으며, 앤서니 고든은 목요일 바르셀로나에서 이적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주말 공식 발표가 나올 전망이다.
데코가 알바레스 에이전트와 4시간 장기 회담을 가졌고, 바르셀로나는 9000만 유로 이적료를 제안할 예정이다. 고든 이적 공식 발표가 임박했으며, 래시포드 완전 이적은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고든은 곧 메디컬 테스트를 거친 뒤 바르셀로나에 합류할 예정이다. 래시포드 3000만 유로 바이아웃 옵션은 6월 15일이 마감이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임대 연장 협상을 거절했다.
19세 키런 모리슨이 4년 신규 계약에 서명했다. 모하메드 살라 이적과 앤서니 고든의 바르셀로나 이적 이후, 리버풀의 윙 영입 목표는 디오만드와 바콜라로 향하고 있다.
첼시가 주앙 페드로는 비매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고, 바르셀로나는 줄리안 알바레스 영입에 실패한 뒤 뉴캐슬 윙어 앤서니 고든을 새로운 타깃으로 삼으며 이적 시장 판도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고든 영입으로 바르셀로나의 완전 이적 일정이 흔들리는 가운데, 라시퍼드는 여전히 캄프누 잔류를 희망하고 있다. 관계자들은 그의 여름방면 이적을 점차 받아들이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약 3,0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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