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시퍼드, 바르사 잔류 가능성…맨유 복귀는 사실상 불가
고든 영입으로 바르셀로나의 완전 이적 일정이 흔들리는 가운데, 라시퍼드는 여전히 캄프누 잔류를 희망하고 있다. 관계자들은 그의 여름방면 이적을 점차 받아들이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약 3,0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
고든 영입으로 바르셀로나의 완전 이적 일정이 흔들리는 가운데, 라시퍼드는 여전히 캄프누 잔류를 희망하고 있다. 관계자들은 그의 여름방면 이적을 점차 받아들이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약 3,0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
라시퍼드는 이미 바르셀로나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으며, 캄프 누에만 남고 싶어한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는 관심이 없다.
시즌 28회 골 관여에도 라시퍼드 이적행 미정… 바르사 완전 매입 거부, 맨유 공격진 교체 교착이 레아오 영입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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