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다이크, 슬롯 감독 사임에 '예상 밖'
리버풀 주장 반 다이크가 아른 슬롯 감독 사임에 대해 입장을 내며, 자신에게는 의견을 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6위를 기록했고, 간신히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했다.
리버풀 주장 반 다이크가 아른 슬롯 감독 사임에 대해 입장을 내며, 자신에게는 의견을 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6위를 기록했고, 간신히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했다.
대회 일정 종료 후 내부 평점을 바탕으로 챔피언스리그 시즌 베스트 11인이 발표됐다. 카이라트 골키퍼 아나르 나우리즈베프가 이변으로 선정됐으며, 야말은 8.3점으로 미드필더 부문 1위를 기록했다.
Sofascore가 2025/26 챔피언스리그 시즌 베스트 XI를 발표했다. 야말이 8.08점으로 1위, 음바페가 8.05점으로 뒤를 이었다. 7개 빅클럽 선수가 포함됐다.
살라 이탈 후 리버풀, 새 윙어 2명 영입을 노린다. 각포는 매각이 허용됐고, 알리송·반 다이크 이적설도 함께 확산 중이다.
마두에케는 스카이 스포츠 인터뷰에서 우승 경쟁을 위해 이적했다고 밝혔으며, 리버풀 주장 반 다이크가 가장 까다로운 상대라고 꼽았다.
리버풀이 8200만 파운드에 반 더 펜 영입을 추진하고 맨유도 가세했다. 토트넘 수비수의 이번 여름 이적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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