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만드, PSG行 관심 표명…리버풀, 바르콜라 영입 검토로 선회
얀 디오만드가 공개적으로 파리 생제르맹行을 선호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리버풀의 여름 공격수 영입이 난항을 겪으면서 바르콜라가 대안 명단에 올랐다.
얀 디오만드가 공개적으로 파리 생제르맹行을 선호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리버풀의 여름 공격수 영입이 난항을 겪으면서 바르콜라가 대안 명단에 올랐다.
리버풀은 월드컵 전 RB 라이프치히 측면 공격수 얀 디오만드 영입을 확정하려 한다. 디오만드는 이번 시즌 36경기 13골 10도움을 기록했다. 맨시티와 파리 생제르맹도 영입에 나서고 있으며, 라이프치히는 1억5000만 유로를 요구할 전망이다.
RB 라이프치히 윙어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로는 이적이 성사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리버풀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빅클럽 이적을 원하고 있으며, 리버풀은 하비 엘리ott를 딜에 포함해 거래에 나설 수 있다.
살라 이탈 후 리버풀, 새 윙어 2명 영입을 노린다. 각포는 매각이 허용됐고, 알리송·반 다이크 이적설도 함께 확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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