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나티스 "스페인에 패했지만 자랑스럽다, 현실 직시를 촉구"
스페인이 사우디아라비아를 4-0으로 이겼다. 도나티스는 5백 전술과 야말의 초반 골을 되돌아보며, 월드컵 실력 격차를 냉정하게 받아들일 것을 호소했다.
스페인이 사우디아라비아를 4-0으로 이겼다. 도나티스는 5백 전술과 야말의 초반 골을 되돌아보며, 월드컵 실력 격차를 냉정하게 받아들일 것을 호소했다.
스페인은 4명을 교체한 뒤 경기를 완전히 장악했다. 야말은 오야르사발의 어시스트를 받아 골을 넣으며 월드컵 294분간의 득점 가뭄을 끝냈다.
미·캐·멕 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레전드와 떠오르는 스타들이 확대된 대회 형식 속에서 정면으로 바통을 넘길 예정이며, 7명의 선수가 이번 대회 관전의 핵심 축을 이룬다.
제2회 소파스코어 시상식이 크로아티아 자달에서 열렸으며, 시즌 평점만으로 각 리그 베스트를 가렸다. 야말, B페, 메시 등이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대회 일정 종료 후 내부 평점을 바탕으로 챔피언스리그 시즌 베스트 11인이 발표됐다. 카이라트 골키퍼 아나르 나우리즈베프가 이변으로 선정됐으며, 야말은 8.3점으로 미드필더 부문 1위를 기록했다.
ScoreZ가 2025/26 챔피언스리그 시즌 베스트 XI를 발표했다. 야말이 8.08점으로 1위, 음바페가 8.05점으로 뒤를 이었다. 7개 빅클럽 선수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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