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포 거래 카드 될 수도… 리버풀, 디오만드 영입 난항
리버풀이 각포를 추가 대가로 내세워 RB 라이프치히의 유망주 디오만드 영입을 추진 중이나, 디오만드는 이번 여름 구단 잔류 의사가 강하며 이적료로 1억 3000만 유로 이상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이 각포를 추가 대가로 내세워 RB 라이프치히의 유망주 디오만드 영입을 추진 중이나, 디오만드는 이번 여름 구단 잔류 의사가 강하며 이적료로 1억 3000만 유로 이상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슬롯 감독 경질과 이라올라 부임 이후 이적을 요청한 가크포에 대해,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 제의를 준비하고 있다.
네덜란드 매체에 따르면 슬롯 감독 해임 이후 각포가 리버풀에 이적을 요청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버풀은 이번 여름 더 이상 강하게 잡아두지 않을 수 있다.
살라 이탈 후 리버풀, 새 윙어 2명 영입을 노린다. 각포는 매각이 허용됐고, 알리송·반 다이크 이적설도 함께 확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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