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 4000만 유로로 모르텐 후울만드 영입 임박…덴마크 미드필더 마드리드행 의료검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스포르팅 CP와 모르텐 후울만드 영입을 4000만 유로(부가 조항 포함)에 합의했다. 덴마크 국가대표 미드필더는 마드리드에서 의료검진을 받은 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프리시즌 스쿼드에 합류할 예정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스포르팅 CP와 모르텐 후울만드 영입을 4000만 유로(부가 조항 포함)에 합의했다. 덴마크 국가대표 미드필더는 마드리드에서 의료검진을 받은 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프리시즌 스쿼드에 합류할 예정이다.
상호 합의로 리버풀을 떠난 뒤 모하메드 살라는 이집트와 함께 월드컵 시험대에 오르기 전, 스페인에서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연결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아틀레티코는 알바레스를 아스널이나 파리 생제르맹에 매각하는 방향을 선호하며, 바르셀로나에는 팔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와 구단 간 신뢰 관계가 깨진 가운데, 이적료는 최대 1억5000만 유로에 달할 수 있다.
월드컵 이후 공개적으로 이적 의사를 밝혔으며, 아스널과 파리 생제르맹 제안을 거절하고 바르셀로나 입단만을 원한다고 분명히 밝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아스널이 알바레스 이적을 두고 원칙적 합의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지만, 선수는 여전히 바르셀로나행만 고집하고 있다.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아스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예카이레슈-알바레스 맞교환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며, 아르테타 감독진은 두 선수를 모두 남기려는 방향을 선호하고 있다.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의 아스날 전망이 불투명한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파리 생제르맹이 계속 주시하고 있다. 아스날이 왼쪽 윙어 영입에 나서면 그의 이적이 더 빨라질 수 있다.
네덜란드 매체에 따르면 슬롯 감독 해임 이후 각포가 리버풀에 이적을 요청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버풀은 이번 여름 더 이상 강하게 잡아두지 않을 수 있다.
첼시는 적정 이적료가 제시되면 쿠쿠렐라의 이적을 허용할 의사가 있다. 맨시티, 바르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모두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선수는 챔피언스리그 탈락 후 클럽의 방향성에 대해 공개적으로 의문을 제기한 바 있다.
영국 매체에 따르면 아스널이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다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접촉할 예정이다. 선수는 바르셀로나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틀레티코의 요구 가격은 약 1억 5000만 유로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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