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치히, 1억 유로 제안 거절 후 리버풀 윙어 영입 다선로 추진
라이프치히는 리버풀의 얀 디오만드 1억 유로 제안을 거절하고 1억 3천만 유로를 고수했다. 리버풀(레드스)은 아직 재입찰하지 않은 상황에서 벤피카 윙어 안드레아스 쉘더룹을 대안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바콜라, 민테 등 다수의 윙어 영입 후보도 계속 평가하고 있다.
라이프치히는 리버풀의 얀 디오만드 1억 유로 제안을 거절하고 1억 3천만 유로를 고수했다. 리버풀(레드스)은 아직 재입찰하지 않은 상황에서 벤피카 윙어 안드레아스 쉘더룹을 대안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바콜라, 민테 등 다수의 윙어 영입 후보도 계속 평가하고 있다.
리버풀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윙어 크리스텐시오 서머빌 영입을 포기했다. 이번 여름 측면 보강의 핵심 타깃은 RB 라이프치히의 얀 디오만드로 옮겨갔다.
레드스는 이적 시장 개막 이후 RB 라이프치히의 측면 공격수 영입 추진을 이어갔으며,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팀 감독은 선수가 우선 월드컵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른스타인에 따르면 리버풀이 RB 라이프치히 윙어 디오만데 영입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이적료는 1억 유로를 넘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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