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슬롯 경질… 이라올라가 안필드 지휘봉 잡나
리그 우승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5위에 그친 리버풀이 감독을 교체하고 여름 이적시장 재편에 나섰다. 이라올라가 새 감독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리그 우승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5위에 그친 리버풀이 감독을 교체하고 여름 이적시장 재편에 나섰다. 이라올라가 새 감독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시즌 막 리버풀이 슬롯을 해임한 뒤, 살라흐가 에이전트와 긴급 회의를 가졌다는 보도가 나왔으며, 이적 결정을 번복해 안필드에 남을 가능성이 있다.
첼시 레전드 마르셀 데실리가 모하메드 살라흐를 거론하며, 샤비 알론소의 첫 이적시장에서는 경험 많은 공격수 영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살라흐는 월드컵 이후에 향후를 결정할 예정이다.
전 리버풀 미드필더 머피는 바운이 내구성이 뛰어나고 득점력도 있다고 평가하며, 웨스트햄 강등 이후 2,000만 파운드대 이적이 이뤄질 수 있고 리스크는 충분히 통제 가능하다고 밝혔다.
리버풀이 니코 윌리엄스 영입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살라흐의 이별전은 브렌트포드와 1-1 무승부로 끝났다.
오른스타인에 따르면 리버풀이 RB 라이프치히 윙어 디오만데 영입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이적료는 1억 유로를 넘을 수 있다.
마이클 오언은 자로드 보웬이 리버풀에서 살라흐를 대체할 이상적인 인물이라고 밝혔지만, 웨스트햄이 강등 탈출에 성공하면 선수 방출 의사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