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 벨링엄, 월드컵 한 대회 7골로 잉글랜드 기록 경신
벨링엄은 프랑스와의 6-4 승리에서 후반 추가시간 골을 넣어, 총 10골이 나온 명승부 끝에 케인과 라인커를 제치고 잉글랜드 단일 대회 최다 득점자가 됐다.
벨링엄은 프랑스와의 6-4 승리에서 후반 추가시간 골을 넣어, 총 10골이 나온 명승부 끝에 케인과 라인커를 제치고 잉글랜드 단일 대회 최다 득점자가 됐다.
잉글랜드가 프랑스를 6-4로 대파하며 역사적인 월드컵 동메달과 사카의 명대명 해트트릭을 안겼지만, 전문가들은 여전히 토마스 투헬의 준결승전 선택이 결승 진출을 놓치게 했는지, 그리고 그가 계속 감독직을 유지해야 하는지를 묻고 있다.
잉글랜드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2-0으로 파나마를 꺾고 L조 1위를 확정했으며, 곧 애틀랜타에서 콩고(DRC)와 맞붙는다. 전 국가대표 워커는 사카가 16강에서 케인, 벨링엄과 함께 공격을 이끌어야 한다고 보았으며, 사자 군단이 더 멀리 가려면 팀 전체가 한 단계 더 올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투헬 감독은 26명 전원이 출전 가능하다고 확인했다. 사카는 통증 없이 고강도 훈련을 마쳤으며, 화요일 경기에서 승리하면 월드컵 32강 진출을 앞당겨 확정할 수 있다.
2026 월드컵 L조에서 잉글랜드는 우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픽포드·벨링엄·사카·케인·오라일리 다섯 핵심 선수의 활약이 조별리그 초반 판세를 좌우할 수 있다.
아르테타가 팀버와 메리노의 주말 경기 결장을 확인했으며, 우측 수비수는 시즌 잔여 일정을 놓칠 수 있다. 카라거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먼저 차지하지 못하면 PSG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스널이 홈 2차전에서 1대 0으로 이기며 합계 2대 1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고 20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랐다. 사카가 부상을 딛고 결승골을 터뜨렸다.
지케레슈, 풀럼전 멀티골… 루니·라이트, 움직임과 결정력 일제히 칭찬. 아스널, 프리미어리그 6점 차 선두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