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 재계약 거부…여름 풀럼 떠난다
포르투갈 출신 감독이 신규 계약을 거부하며 5년간의 풀럼 지휘 경력을 마무리한다. 공석은 벤피카와 무리뉴의 행보와 맞물릴 가능성이 있다.
포르투갈 출신 감독이 신규 계약을 거부하며 5년간의 풀럼 지휘 경력을 마무리한다. 공석은 벤피카와 무리뉴의 행보와 맞물릴 가능성이 있다.
풀럼은 마르쿠 실바 감독이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나 조제 무리뉴의 후임으로 벤피카에 합류한다고 공식 확인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양측은 이미 합의에 이른 상태다.
맨유 레전드 리오 피어디넌드가 이번 시즌 아르테타 감독의 루이스-스켈리 활용 방식에 의문을 제기했다. 스켈리는 풀럼전에서 미드필더로 첫 선발 출전에 나섰다.
라이너커는 주비멘디의 플레이가 보수적이라고 지적했다. 루이스-스켈리가 그 자리를 대신한 뒤 아스널은 풀럼 원정에서 3-0으로 이기며 공격이 한층 더 매끄러워졌다.
벤트는 루이스-스켈리가 풀럼전 미드필더 데뷔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지만, 아르테타가 챔피언스리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주비멘디로 다시 바꿀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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