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re가 추천하는 글로벌 최신 l조 뉴스

브라시치 추가시간 헤더, 크로아티아 L조 2위 확보… 가나 16강 진출 판세 확정

브라시치 추가시간 헤더, 크로아티아 L조 2위 확보… 가나 16강 진출 판세 확정

니콜라 브라시치가 경기 종료 직전 헤딩골을 터뜨리며 크로아티아가 월드컵 L조 최종전에서 가나를 간신히 꺾고 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다. 모드리치는 이번 대회 첫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어시스트까지 기록했고, 가나는 역전패를 당했지만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L조 주요 경기 전망: 잉글랜드, 경기 장악 흐름 이어가고 파나마는 득점 부진 탈출이 시급

L조 주요 경기 전망: 잉글랜드, 경기 장악 흐름 이어가고 파나마는 득점 부진 탈출이 시급

파나마와 잉글랜드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L조 맞대결을 펼칩니다. 잉글랜드는 무패를 유지하며 경기 장악 지표에서 우위를 보이고, 파나마는 슈팅은 많지만 아직 골을 넣지 못했습니다. 부상·결장과 포메이션 차이가 경기의 승패를 가를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케이로스, 필라델피아 발언: 가나-크로아티아전 승리만 목표, 승점 계산·파르테이 비자 논의 거부

케이로스, 필라델피아 발언: 가나-크로아티아전 승리만 목표, 승점 계산·파르테이 비자 논의 거부

가나 감독 케이로스는 필라델피아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크로아티아에 일부러 져서 더 나은 토너먼트 대진을 노린다'는 주장을 단호히 부인하고, 팀은 이미 16강 진출을 확정했지만 여전히 승리를 유일한 목표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르테이의 비자 문제로 캐나다 입국이 불가능한 등의 요인도 그의 전술적 태도를 바꾸지는 않았다.

시보, L조 선두 노리겠다 선언… 가나, 잉글랜드 무득점 무승부 후 필라델피아서 크로아티아와 결전

시보, L조 선두 노리겠다 선언… 가나, 잉글랜드 무득점 무승부 후 필라델피아서 크로아티아와 결전

가나 미드필더 시보가 잉글랜드와 0-0 무승부를 기록한 뒤, 토요일 필라델피아에서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3점을 모두 따내 조 1위를 노려야 한다고 밝혔다. 잉글랜드가 L조를 선두로 달리고 있으며, 크로아티아와 파나마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각기 다른 운명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