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래시포드 완전 이적 포기… 맨유는 영구 이적 고수
바르사가 완전 이적 옵션을 행사하지 않았고, 래시포드는 여전히 잔류를 희망하고 있다. 한편 맨유는 이번 여름 영구 이적을 통해 현금화를 추진하고 있다.
바르사가 완전 이적 옵션을 행사하지 않았고, 래시포드는 여전히 잔류를 희망하고 있다. 한편 맨유는 이번 여름 영구 이적을 통해 현금화를 추진하고 있다.
라시퍼드는 이미 바르셀로나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으며, 캄프 누에만 남고 싶어한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는 관심이 없다.
임대 시즌 14골 14도움, 엘 클라시코 프리킥 골로 바르사의 라리가 연속 우승을 이끌었다. 완전 이적과 재임대를 둘러싼 협상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