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토트넘 앞서 사비뉴 영입 '선수치'? 맨시티 제안 거절…북런던 여름 이적전 격화
RTI Esporte에 따르면, 아스널은 토트넘보다 먼저 거래를 마무리하기 위해 맨시티에 사비뉴 영입 임대 제안을 했으나, 맨시티는 이를 거절해 협상은 아직 진전되지 않았다.
RTI Esporte에 따르면, 아스널은 토트넘보다 먼저 거래를 마무리하기 위해 맨시티에 사비뉴 영입 임대 제안을 했으나, 맨시티는 이를 거절해 협상은 아직 진전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아스널은 여름 이적시장에 최대 7명의 선수를 매각 대상으로 두고 있으며, 주장 외데고르는 적절한 이적료가 제시될 경우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바이에른 뮌헨과 파리 생제르맹이 그의 이적을 지켜보고 있다.
아스널이 레스터 유망주 몽가에 대한 제의를 거절당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 측면 공격수 바르콜라 영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마르티넬리와 트로사르의 좌측 공격 포지션 경쟁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아스널이 19세 은와넬리를 이적시장에 내놓을 가능성이 있으며, 뉴캐슬이 선두로 추격하고 있다. 아르테타 감독은 더 높은 수준의 선수 보강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널이 이번 여름 로저스를 1순위 영입 타깃으로 지정했으며, 빌라는 최소 1억 파운드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 선수 역시 런던 북부 이적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아스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예카이레슈-알바레스 맞교환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며, 아르테타 감독진은 두 선수를 모두 남기려는 방향을 선호하고 있다.
아스널이 AS 로마 미드필더 마누 코네 영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양측은 개인 조건 합의에 성공했으며, 로마는 5,000만 유로를 요구하고 있다.
전 아스널 레전드는 가브리엘 제주스가 가장 먼저 이적해야 할 선수라고 봤으며, 마르티넬리와 벤 화이트도 정리 대상에 올랐다고 밝혔다. 트로사르는 유일한 비매품으로 남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래시퍼드가 바르셀로나 임대를 마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했다. 계약에는 4000만 파운드 규모의 광범위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으며, 아스널 등 여러 구단이 접촉했다. 선수는 올드 트래퍼포드에 잔류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스 좌측 윙어 좌리스가 프리미어리그 복귀와 아르센널 이적을 갈망하고 있으며, 아르테타 감독의 승인도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클뤼브 뤼헤가 요구하는 이적료는 벨기에 프로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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