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테 재계약 협상 결렬, 올 여름 자유이적 이적
리버풀과 코나테의 신규 계약 협상이 결렬됐으며, 계약은 6월 30일 만료된다. 선수는 라리가 이적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파리 생제르맹과 프리미어리그 구단도 여전히 후보에 올라 있다.
리버풀과 코나테의 신규 계약 협상이 결렬됐으며, 계약은 6월 30일 만료된다. 선수는 라리가 이적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파리 생제르맹과 프리미어리그 구단도 여전히 후보에 올라 있다.
살라가 스티븐 제라드와의 인터뷰에서 리버풀의 이번 시즌 전반적인 부진이 여름 자유이적 결심을 더욱 굳혔다고 밝혔다. 차기 구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선택지는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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