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re가 추천하는 글로벌 최신 재계약 뉴스

케인, 바르셀로나 접촉에 "월드컵 기간엔 미래 논의 안 한다… 바이에른 재계약이 최우선"

케인, 바르셀로나 접촉에 "월드컵 기간엔 미래 논의 안 한다… 바이에른 재계약이 최우선"

레반도프스키 이적 후 바르셀로나가 케인 측과 접촉했지만, 선수 측은 월드컵 기간 중 이적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케인은 바이에른에서 꾸준히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계약이 마지막 해에 접어들었고, 그의 측은 월드컵 이후 바이에른과의 재계약을 우선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