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페인 올림피아 이적…뉴질랜드 수비수, 남미 무대 진출
웰링턴 피닉스의 주력 오른쪽 풀백 팀 페인이 파라과이 올림피아로 이적한다. 이번 시즌 A리그 16경기에서 5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수비 모두에서 균형 잡힌 활약을 펼쳤다.
웰링턴 피닉스의 주력 오른쪽 풀백 팀 페인이 파라과이 올림피아로 이적한다. 이번 시즌 A리그 16경기에서 5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수비 모두에서 균형 잡힌 활약을 펼쳤다.
영국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은 이번 시즌 종료 후 바르셀로나 수비수 쥐스 큉데에게 파격적인 제의를 내놓을 예정이며, 오른쪽 풀백과 센터백 모두 소화 가능한 사이드 수비진 보강을 노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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