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에데르손 이적 변수, 추아메니로 선회
로마노는 맨유 내부가 에데르손 영입 확정 여부를 여전히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스페인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의 추아메니에 대해 제안을 보냈으며, 아스널은 토날리 이적 협상에 개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로마노는 맨유 내부가 에데르손 영입 확정 여부를 여전히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스페인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의 추아메니에 대해 제안을 보냈으며, 아스널은 토날리 이적 협상에 개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탈리아 매체에 따르면 캐릭 감독이 뉴캐슬 미드필더 토날리를 맨유 여름 이적시장 1순위 목표로 지정했으며, 에더슨 영입 협상도 병행될 수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탈란타와 에더슨 영입을 위한 고위급 협상에 돌입했으며 구두로 4500만 유로를 제안했다. 선수는 맨유를 우선적으로 기다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토날리의 요구 가격이 과도해 미드필더 라인 재편 속도는 엇갈리고 있다.
맨유가 토날리를 여름 이적시장 최우선 목표로 설정했으며, 1억 파운드에 가까운 제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아스널, 맨시티, 유벤투스와 함께 이 뉴캐슬 미드필더 영입 경쟁에 뛰어든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토날리 영입을 위해 적절한 입찰을 제출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지만, 1순위 타깃인 엘리엇 앤더슨이 맨시티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어 여름 이적시장 미드필더 재건에 난관이 예상된다.
로마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여름 코비 메이뉴의 미드필드 파트너를 물색할 예정이며, 후보 명단에는 카를로스 바예바, 산드로 토날리, 에데르송 등이 포함됐고 크리스털 팰리스의 애덤 와튼도 거론됐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