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무이적으로 로버트슨 영입… 리버풀 9년 공헌 '스퍼스' 합류
32세 스코틀랜드 좌측 수비수 앤드루 로버트슨이 자유계약으로 토트넘에 합류했다. 리버풀을 떠난 뒤 이적시장 첫 영입이 됐다.
32세 스코틀랜드 좌측 수비수 앤드루 로버트슨이 자유계약으로 토트넘에 합류했다. 리버풀을 떠난 뒤 이적시장 첫 영입이 됐다.
맨체스터 시티가 사비뉴의 이적을 승인했다. 토트넘이 재협상에 나서며 구단 역대 이적료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크다. 선수 본인도 이적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이튼 CEO 폴 바버는 데 제를비가 어린 시절부터 토트넘의 플레이 스타일을 동경했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시즌 막판 3경기 무패를 기록했으며, 월요일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는 잔류가 걸린 중요한 승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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