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내부: 데 제를비, 토낼리·페르난데스 더블 영입 노려… 후자 '뎀벨레 닮은꼴' 지목
토트넘 관계자에 따르면, 데 제를비 감독의 여름 이적 전략은 미드필더 보강으로 초점이 옮겨졌으며, 타깃은 토낼리와 페르난데스다. 페르난데스는 이적이 허용된 상태이며, 웨스트햄과의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토트넘 관계자에 따르면, 데 제를비 감독의 여름 이적 전략은 미드필더 보강으로 초점이 옮겨졌으며, 타깃은 토낼리와 페르난데스다. 페르난데스는 이적이 허용된 상태이며, 웨스트햄과의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토트넘의 7,500만 유로 첫 제안이 거절됐으며, 1억 유로를 넘어서는 재제안을 준비 중이다. 맨시티의 경쟁 입찰도 변수로 남아 있다.
네덜란드 센터백 반 헤크가 토트넘과 6000만 유로 이적료에 합의했다. 그는 데 제를비 감독과 재회하며, 토트넘 역사상 다섯 번째로 비싼 영입이 될 전망이다.
32세 스코틀랜드 좌측 수비수 앤드루 로버트슨이 자유계약으로 토트넘에 합류했다. 리버풀을 떠난 뒤 이적시장 첫 영입이 됐다.
맨체스터 시티가 사비뉴의 이적을 승인했다. 토트넘이 재협상에 나서며 구단 역대 이적료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크다. 선수 본인도 이적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이튼 CEO 폴 바버는 데 제를비가 어린 시절부터 토트넘의 플레이 스타일을 동경했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시즌 막판 3경기 무패를 기록했으며, 월요일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는 잔류가 걸린 중요한 승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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