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너, EPL 658경기로 대미 장식…양 끝 기록 모두 역사에
40세 제임스 밀너가 658경기 출전으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출전 기록 보유자가 됐다. 16세 최연소 득점자에서 39세 두 번째로 고령의 득점자까지, 전설적인 커리어는 대체하기 어렵다.
40세 제임스 밀너가 658경기 출전으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출전 기록 보유자가 됐다. 16세 최연소 득점자에서 39세 두 번째로 고령의 득점자까지, 전설적인 커리어는 대체하기 어렵다.
강등 위기를 넘긴 토트넘에서 파비안 휴르젤러 감독이 여름 이적시장에 전 소속팀 브라이튼에서 옛 부하 세 명을 영입할 계획이며, 세네시·로버트슨·트래퍼드·스톤스 등 총 7명의 영입 타깃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이튼 CEO 폴 바버는 데 제를비가 어린 시절부터 토트넘의 플레이 스타일을 동경했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시즌 막판 3경기 무패를 기록했으며, 월요일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는 잔류가 걸린 중요한 승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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