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무이적으로 로버트슨 영입… 리버풀 9년 공헌 '스퍼스' 합류
32세 스코틀랜드 좌측 수비수 앤드루 로버트슨이 자유계약으로 토트넘에 합류했다. 리버풀을 떠난 뒤 이적시장 첫 영입이 됐다.
32세 스코틀랜드 좌측 수비수 앤드루 로버트슨이 자유계약으로 토트넘에 합류했다. 리버풀을 떠난 뒤 이적시장 첫 영입이 됐다.
전 토트넘 수비수 샌드로가 독점 인터뷰에서 시즌 마지막 라운드 에버턴과의 간신한 승리로 강등을 탈출한 아픔이, 클럽이 이번 여름 조기 영입과 재건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슬롯 감독 경질과 이라올라 부임 이후 이적을 요청한 가크포에 대해,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 제의를 준비하고 있다.
토트넘의 첫 번째 이적료 제안은 브라이턴의 요구 금액에 미치지 못해 거절됐으며, 곧 재입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반 헤케는 데 제르비 감독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토트넘은 포르투에 포워드 마티스 텔 영입을 제안했으며, 이적료는 약 3000만 유로로 책정됐다. 임대 후 완전 이적 방식도 검토 중이다. 토트넘은 강등권에서 탈출한 직후 스쿼드 재편에 나섰다.
이탈리아 언론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조나단 다비드를 보낼 의향이 있으나 토트넘의 비카리오와 우도지를 요구하고 있어, 데 제르비의 공격진 보강에 또 다른 변수가 생겼다.
시즌 막판 간신히 강등을 피한 토트넘에서, 이탈리아 출신 감독이 여름 이적 시장에 약 1억 2500만 파운드를 들여 공격수 세 명 영입을 추진하며 사비뇨 이적 협상도 다시 불붙고 있다.
유벤투스가 토트넘 좌측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지 영입을 타진했지만, 토트넘은 선수 방출 의사가 없으며 파브리치오 데 제르비 감독은 여전히 그를 수비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브라질 윙어 토트넘행 의지 확고, 맨시티 매각 의사… 과르돌라 이적으로 작년 이적 저지 핵심 동력 약화
맨체스터 시티가 사비뉴의 이적을 승인했다. 토트넘이 재협상에 나서며 구단 역대 이적료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크다. 선수 본인도 이적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