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턴, 부스코비치 이적료 내부 결정
브라이턴은 토트넘의 요구 이적료를 맞춰 부스코비치를 영입할지에 대한 내부 결론을 내렸다. 반 헤케가 5,200만 파운드에 토트넘으로 이적한 뒤에도 브라이튼은 여전히 절충안을 모색하고 있다.
브라이턴은 토트넘의 요구 이적료를 맞춰 부스코비치를 영입할지에 대한 내부 결론을 내렸다. 반 헤케가 5,200만 파운드에 토트넘으로 이적한 뒤에도 브라이튼은 여전히 절충안을 모색하고 있다.
토트넘의 첫 번째 이적료 제안은 브라이턴의 요구 금액에 미치지 못해 거절됐으며, 곧 재입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반 헤케는 데 제르비 감독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강등 위기를 넘긴 토트넘에서 파비안 휴르젤러 감독이 여름 이적시장에 전 소속팀 브라이튼에서 옛 부하 세 명을 영입할 계획이며, 세네시·로버트슨·트래퍼드·스톤스 등 총 7명의 영입 타깃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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