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조건 합의 후 토트넘, 사비뇨 영입 추진 준비…토날리 메디컬 임박
토트넘 홋스퍼는 맨체스터 시티 윙어 사비뇨와 개인 조건 합의를 마치고 구단 간 협상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한편 산드로 토날리의 메디컬 검사가 예정된 가운데, 로베르토 데 제르비의 여름 재정비도 속도를 내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맨체스터 시티 윙어 사비뇨와 개인 조건 합의를 마치고 구단 간 협상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한편 산드로 토날리의 메디컬 검사가 예정된 가운데, 로베르토 데 제르비의 여름 재정비도 속도를 내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토트넘은 맨유 공격수 래시포드 영입을 노리고 있으며, 데 저비 감독이 적극 추진 중이다. 선수는 바르셀로나나 바이에른 뮌헨 쪽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가 서머빌 영입을 타진하는 과정에서 토트넘이 개입했고, 페르난데스 이적료 협상이 교착 상태에 이르면서 맨유의 여름 윙어 보강 계획에 또 변수가 생겼다.
시즌 막판 간신히 강등을 피한 토트넘에서, 이탈리아 출신 감독이 여름 이적 시장에 약 1억 2500만 파운드를 들여 공격수 세 명 영입을 추진하며 사비뇨 이적 협상도 다시 불붙고 있다.
토트넘은 아르헨티나 중앙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의 무이적 영입을 확정했다. 앤디 로버트슨 영입 이후 주앙 팔리냐의 완전 이적과 사비뇨의 기록적 측면 이적 거래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