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2주 만에 디오만드 영입 돌입… 1억5000만 유로 측면 '3강' 경쟁
리버풀은 월드컵 전 RB 라이프치히 측면 공격수 얀 디오만드 영입을 확정하려 한다. 디오만드는 이번 시즌 36경기 13골 10도움을 기록했다. 맨시티와 파리 생제르맹도 영입에 나서고 있으며, 라이프치히는 1억5000만 유로를 요구할 전망이다.
리버풀은 월드컵 전 RB 라이프치히 측면 공격수 얀 디오만드 영입을 확정하려 한다. 디오만드는 이번 시즌 36경기 13골 10도움을 기록했다. 맨시티와 파리 생제르맹도 영입에 나서고 있으며, 라이프치히는 1억5000만 유로를 요구할 전망이다.
전 리버풀 감독이 레드불 계열 이적을 주도하는 가운데, 라이프치히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얀 디오망드의 이적을 거부하면서 리버풀의 윙보강 계획이 난항을 겪고 있다.
RB 라이프치히 윙어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로는 이적이 성사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리버풀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빅클럽 이적을 원하고 있으며, 리버풀은 하비 엘리ott를 딜에 포함해 거래에 나설 수 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얀 디오망데가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할 경우 리버풀이 브래들리 바르콜라 영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앤서니 고든은 후보에서 제외됐으며, RB 라이프치히는 약 1억 유로를 요구하고 있다.
로마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억 유로 이적료를 제시하지 않을 예정이며, 리버풀과 파리 생제르맹이 적극적으로 영입 경쟁을 벌이고 있다. 19세 RB 라이프치히 윙어의 향방은 본인이 결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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