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타키우 결승골: 대륙을 넘나든 미드필더의 원정 이력, 캐나다 월드컵 사상 첫 승을 이끌다
캐나다는 홈에서 1대 0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꺾었고, 스테븐·유스타키우가 후반 47분에 결승골을 넣으며 팀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포르투갈 리그, MLS, 개최국 토너먼트까지—세 대륙을 넘나든 이 미드필더는 다년간의 원정 경험을 결정적인 한 골로 바꿔 놓았다.
캐나다는 홈에서 1대 0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꺾었고, 스테븐·유스타키우가 후반 47분에 결승골을 넣으며 팀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포르투갈 리그, MLS, 개최국 토너먼트까지—세 대륙을 넘나든 이 미드필더는 다년간의 원정 경험을 결정적인 한 골로 바꿔 놓았다.
2026 FIFA 월드컵 32강, 캐나다 주장 스테판 유스타키오가 추가시간 2분째 골을 넣으며 원정에서 1-0으로 남아프리카를 꺾었다. 점유율 58%의 남아프리카는 경기 우위를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고, 캐나다는 더 높은 공격 효율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잉글우드 소파이(SoFi)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와 캐나다의 월드컵 32강전은 전반 가 빠진 가운데, 남아프리카는 수비와 맞대기로 판을 버텼다.
카타르를 압도한 뒤 코네가 골절로 대회를 마감했고, 부주장 에우스타키오도 훈련에 불참했다.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만으로도 본선 진출이 가능하지만, 핵심 선수 결장 여파는 여전히 가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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