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9일 유스타키우 결승골: 대륙을 넘나든 미드필더의 원정 이력, 캐나다 월드컵 사상 첫 승을 이끌다 캐나다는 홈에서 1대 0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꺾었고, 스테븐·유스타키우가 후반 47분에 결승골을 넣으며 팀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포르투갈 리그, MLS, 개최국 토너먼트까지—세 대륙을 넘나든 이 미드필더는 다년간의 원정 경험을 결정적인 한 골로 바꿔 놓았다. 월드컵 캐나다 스테븐·유스타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