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2-0 남아프리카, 개막전 3장의 레드카드로 기록 경신
아스테카 스타디움 개막전에서 멕시코가 2골 차로 승리했으며, 경기 내내 3장의 레드카드가 나오며 월드컵 개막전 징계 역사를 새로 썼다.
아스테카 스타디움 개막전에서 멕시코가 2골 차로 승리했으며, 경기 내내 3장의 레드카드가 나오며 월드컵 개막전 징계 역사를 새로 썼다.
알탄은 월드컵 출전 자격을 잃은 뒤 유럽 슈퍼컵 판정위원으로 임명됐다. 인판티노 FIFA 회장은 멕시코-남아프리카 개막전을 앞두고 비자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멕시코가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6월 11일 남아프리카와 첫 경기를 치르며, 48개국 명단은 6월 2일 FIFA가 공식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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