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스, 마두에케 '포기' 맹비... 케인, 콩고 DR과 월드컵 아슬아슬한 승부에서 잉글랜드 구출
전 잉글랜드 수비수 스튜어트 피스는 해리 케인의 막판 2골이 콩고 DR을 2-1로 꺾어 월드컵 승리를 확보한 뒤, 논이 마두에케가 후반전에 포기했다고 비난했다.
전 잉글랜드 수비수 스튜어트 피스는 해리 케인의 막판 2골이 콩고 DR을 2-1로 꺾어 월드컵 승리를 확보한 뒤, 논이 마두에케가 후반전에 포기했다고 비난했다.
웨인 루니는 32강 2-1 승리 뒤 잉글랜드의 수비 전환과 노니 마듀케의 영향력에 의문을 제기했으며, 해리 케인의 막판 두 골이 2026 월드컵에서 잉글랜드를 살려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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