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루니, 콩고 DR전 역전승 뒤 잉글랜드 구조적 허점 지적 웨인 루니는 32강 2-1 승리 뒤 잉글랜드의 수비 전환과 노니 마듀케의 영향력에 의문을 제기했으며, 해리 케인의 막판 두 골이 2026 월드컵에서 잉글랜드를 살려 두었다. 잉글랜드 웨인 루니 논이 마듀에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