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스 감독 포진 변경으로 체코와 무승부… 남아공, 막판 한국전 승리해야 출선
남아공이 포진을 바꿔 공격적으로 나서 체코와 무승부를 거두며 첫 승점을 확보했다. 최종전에서 한국을 반드시 이겨야만 출선 가능성이 남아 있다.
남아공이 포진을 바꿔 공격적으로 나서 체코와 무승부를 거두며 첫 승점을 확보했다. 최종전에서 한국을 반드시 이겨야만 출선 가능성이 남아 있다.
남아공은 월드컵에서 체코와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조별리그 생존 희망을 이어갔다. 모코나가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넣었지만, 옐로카드 2장 징계로 마지막 경기인 한국전에 출전하지 못한다.
모포켄이 남아프리카 대표팀 10번 유니폼을 감쌌다. 그의 뒤로는 모슈에, 피Nar 등 레전드들이 남긴 묵직한 유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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