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와 남아프리카, 월드컵 토너먼트 첫 진출… 두 성장의 길이 교차하다
캐나다는 3회째 월드컵 참가 만에 처음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했고, 남아프리카는 4번째 출전 만에 드디어 돌파구를 마련했다. 두 팀 모두 조별리그에서 시련과 변화를 겪었으며, 16강 1라운드에서 맞붙는다. 캐나다 주장 알폰소 데이비스의 복귀가 기대되는 가운데, 남아프리카는 타펠로 마세코를 다시 불러들였으나, 츠완은 여전히 출장 정지 상태다.
캐나다는 3회째 월드컵 참가 만에 처음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했고, 남아프리카는 4번째 출전 만에 드디어 돌파구를 마련했다. 두 팀 모두 조별리그에서 시련과 변화를 겪었으며, 16강 1라운드에서 맞붙는다. 캐나다 주장 알폰소 데이비스의 복귀가 기대되는 가운데, 남아프리카는 타펠로 마세코를 다시 불러들였으나, 츠완은 여전히 출장 정지 상태다.
남아공이 포진을 바꿔 공격적으로 나서 체코와 무승부를 거두며 첫 승점을 확보했다. 최종전에서 한국을 반드시 이겨야만 출선 가능성이 남아 있다.
브로스 감독은 6월 11일 멕시코와의 개막전을 앞두고 최강 라인업으로 자메이카를 상대해 마지막 실전 점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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