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스, 아스널 이적에 긍정… 빌라 현금 확보 위해 방출 검토
23세 잉글랜드 대표 모건 로저스가 여름 이적 시장에 아스널로 이적하는 데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스턴 빌라가 유로파리그 우승 후에도 방출할 가능성이 있으며, 아스널은 그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보고 있다.
23세 잉글랜드 대표 모건 로저스가 여름 이적 시장에 아스널로 이적하는 데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스턴 빌라가 유로파리그 우승 후에도 방출할 가능성이 있으며, 아스널은 그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보고 있다.
언론에 따르면 아스널이 레스터 시티와 협상을 시작해 16세 좌측 윙어 제레미 몽가 영입을 추진 중이다. 이적료는 1000만 파운드를 넘길 수 있으며, 보상금 산정을 위해 중재 절차를 제기할 가능성도 있다.
아스널에 합류한 지 1년밖에 안 된 덴마크 수비형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노르고르가 이번 여름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아스널은 제안을 들을 의향이 있으며,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1번만 선발 출전했다.
아스널이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파리 생제르맹에 PK 3-4로 패했다. 게리 라인커, 리오 퍼디난드 등 레전드들이 대륙 무대의 구도와 구단 편성 관점에서 해석을 내놓았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파리 생제르맹과의 승부차기 패배 이후, 캐러거는 아스널의 공격진이 여전히 수준 미달이라며, 유럽 대항전에서 불리해지지 않으려면 여름 이적 시장에서 두 곳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거너스가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트로피를 다시 들어올리며 런던에서 우승 퍼레이드가 열렸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아쉽게 패배했지만, 축하 분위기는 전혀 식지 않았다.
아스널이 20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복귀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더 넉넉한 로테이션을 펼쳤다. 체력 소모와 벤치 깊이가 부다페스트의 밤, 우승의 주인공을 가를 수 있다.
모건 로저스가 아스널 좌측 윙 보강의 핵심 타깃으로 떠올랐다. 애스턴 빌라의 이적료 요구액은 1억 파운드에 달할 수 있으며, 첼시 역시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폴 메르슨은 아스널이 파리 생제르맹을 상대로 소폭 승리하며 우승할 것으로 전망했고, 전 아스널 골키퍼는 사포노프와 세트피스를 집중 공략할 것을 제안했다.
아르테타의 사적인 행사 영상이 유출되면서 아스널 내부 불만이 커지고 있다. 클럽은 토요일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앞두고 파리 생제르망에 불을 지핀 상황이 될까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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