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의 이중 영입 추진, 로저스에서 기마랑이스까지 뚜렷한 인재 로드맵 구축
아스널은 모건 로저스와의 개인 계약 조건을 진전시키는 한편 브루누 기마랑이스 영입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이중 트랙 이적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2026-27시즌 공격 보강선과 미드필드 중추를 재편할 것으로 보인다.
아스널은 모건 로저스와의 개인 계약 조건을 진전시키는 한편 브루누 기마랑이스 영입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이중 트랙 이적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2026-27시즌 공격 보강선과 미드필드 중추를 재편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언론 복수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 미드필더 브루누 기마랑이스가 아스널에 이적 의사를 밝혔으며 클럽과의 접촉을 허용했다. 아스널은 1차 약 6000만 파운드 제안이 거절된 후, 8000만 파운드에 가까운 개선된 제안을 검토 중이다. 한편, 본머스 미드필더 알렉스 스콧은 대안 후보 명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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